양 팀 간판타자 오타니·저지, 나란히 침묵전날 펄펄 난 김혜성, 8회 교체 출전해 무안타LA 다저스 김혜성은 2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전에서 8회말 대타로 출전해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 AFP=뉴스1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2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전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4실점으로 고전했다. ⓒ AFP=뉴스1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2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 로이터=뉴스1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2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LA 다저스메이저리그뉴욕 양키스김혜성야마모토오타니저지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오타니, 메이저리그 선수 연간 수입 1위…1901억 원 벌었다저지, 최소 경기 400홈런 도전…2026년 MLB 주요 달성 기록오타니, 본즈와 어깨 나란히 할까…4년 연속 MVP 수상 후보 전망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뉴욕 양키스, 구단 가치 '12조 8천억원'…2위 다저스와 격차 좁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