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선발 데뷔전서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 '펄펄'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부상 발생, 김혜성에겐 기회LA 다저스 김혜성이 6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로 맹활약했다. ⓒ AFP=뉴스1LA 다저스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6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허벅지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 AFP=뉴스1LA 다저스 김혜성은 7일(한국시간) 열릴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할 전망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이저리그MLBLA 다저스김혜성로버츠 감독이상철 기자 '늦게 핀 꽃' KT 강민성 "첫 끝내기 안타, 프로 데뷔 후 가장 짜릿"삼성, 연장 혈투 끝 두산 꺾고 '7연패 탈출'…KT는 선두 수성(종합)관련 기사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받은 김혜성 "다저스는 인생 최고의 선택"'치명적 실책' 김혜성, 2타수 무안타 후 교체…다저스 끝내기 승리'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이정후·김혜성 '연속 멀티히트'…송성문 빅리그 '콜업'(종합)이번엔 김혜성이 판정승…'무안타' 이정후 앞에서 2안타 1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