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전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5회 안타 후 2호 도루…오타니 홈런 때 득점도김혜성이 6일(한국시간) 열린 LA 다저스-마이애미 말린스전에서 메이저리그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안타득점LA 다저스메이저리그마이애미오타니 쇼헤이홈런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7타수 무안타' 위트컴의 예상 밖 부진…호주전 라인업 달라질까[WBC]한국 야구대표팀, 오늘 벼랑 끝 호주 최종전…'홈런'에 운명 달렸다[WBC]차갑게 식은 한국 타선, 홀로 분전한 김도영은 외로웠다[WBC]홈런에 울고 번트에 무너졌다…한국, 대만에 패해 8강 '빨간불'[WBC]류지현호, 연장 승부치기 끝 대만에 4-5 충격패…8강행 '빨간불'[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