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전 9회초 대주자 출전, 타격 기회 없어찬스 만들었지만 후속 타자 침묵…다저스 8연승 무산김혜성이 5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9회초 대주자로 나가 도루 한 개를 기록했다. ⓒ AFP=뉴스1LA 다저스 미구엘 로하스(왼쪽)가 5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래타 브레이브스전 9회초 1사 3루에서 삼진 아웃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LA 다저스메이저리그애틀랜타MLB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고우석, 만루 위기 막고 1이닝 무실점…송성문은 볼넷 2개김혜성, 트리플A 멀티 출루·타점 활약…배지환 결승 투런포 작렬김혜성, 마이너 트리플A서 '5안타' 무력시위…송성문도 멀티히트'마이너행' 김혜성, 트리플A 개막전서 5타수 1안타 1득점'WS 3연패 도전' 다저스, MLB 개막전 애리조나에 8-2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