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마이너리그김혜성더블헤더안타배지환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키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코치 선임'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관련 기사이정후 WBC 참가 결정은 언제?…"곧 구단과 대화할 것"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고우석, LG 복귀 대신 미국 잔류…MLB 도전 의지 강했다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김혜성, 타격 더 좋아져야…중요한 내년 스프링캠프" 美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