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WBC에선 일본에 져 준우승내년 WBC에서 미국 대표팀을 지휘하는 마크 데로사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WBC마크데로사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MLB 신인상 출신 스킨스, 美 대표로 2026 WBC 출전양키스 저지, 2026 WBC 미국 대표팀 주장 맡아…"정말 특별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