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구장 트로피카나 필드, 작년 10월 허리케인에 큰 피해태풍으로 지붕이 뜯겨져 나간 트로피카나 필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로피카나 필드메이저리그야구장세인트피터즈버그플로리다탬파베이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CDO 기술도 '초격차'…엔드투엔드 고객 만족 강화[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관련 기사'PS 진출해도 걱정' 김하성의 탬파베이, 1만명 수용 마이너 구장서 홈 경기이젠 탬파베이 김하성 "빠르면 4월 말 복귀…WS 우승 위해 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