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0.381 맹타…2년 만에 빅리그서 시즌 시작정규시즌에선 백업 롤로 시작할듯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지환피츠버그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방출 위기' 배지환, 뉴욕 메츠 이적…"몸값 저렴하고 다재다능"MLB 피츠버그, '타율 0.050' 배지환 웨이버 공시오타니, 실버슬러거 후보…이치로 넘어 日 최다 4번째 수상 도전MLB,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60명 발표…코리안 메이저리거는 '0명'다저스 김혜성, MLB '가을야구' 나선다…와일드카드 엔트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