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신시내티서 방출. 현역 연장LG 트윈스 시절의 케이시 켈리. 2024.5.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켈리프로야구애리조나마이너 계약문대현 기자 클래시스, 韓 기업 최초로 패널 토론 주도…투자자 관심 집중[2026JP모건 콘퍼런스][인터뷰]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높아진 위상 체감…데이터로 증명할 것"관련 기사MLB 복귀 노리는 폰세, 대박 계약 맺나…"3년 4000만 달러 이상 가능"'16연승 폰세, 15승 와이어' 보유한 한화…우승 확률 66.7%문경찬·최원태 그리고 손아섭…우승 위한 '마지막 퍼즐', 한화도 성공할까'폰세 13K' 한화, 파죽의 7연승…KT 고영표, 무사사구 완봉 역투(종합)패배를 모르는 LG, 껄끄러운 KT 상대로 개막 8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