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캠프 시작…2루수뿐 아니라 3루수·중견수도 테스트경쟁자 대부분 멀티 소화…김혜성 주전급 기량 입증해야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을 입증해보여야 하는 김혜성.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LA 다저스 동료 태너 스캇(왼쪽), 블레이크 스넬(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김혜성. (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캡처)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내야수 김혜성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스프링캠프오타니로버츠멀티포지션김하성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다저스, 유틸리티 피츠제럴드·이바네즈 영입…김혜성 주전 경쟁 험난[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