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렌던(LA 에인절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렌던에인절스먹튀FA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관련 기사"이제 진짜 안녕"…MLB 에인절스, '최악의 먹튀' 렌던과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