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네트워크 전망…2005년부터 16시즌 동안 활약2026년 입회 후보 자격…투표 대상만 되도 韓 최초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은퇴 기념유니폼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MLB네트워크가 2026년 MLB 명예의 전당 후보군을 예측했다. 16년 간 MLB에서 뛴 추신수도 포함됐다.(MLB네트워크 SNS 캡처)관련 키워드추신수MLB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오카모토도 시즌 30호포…일본 최초 빅리거 '30홈런 타자' 3명타격왕은 멀어졌지만…이정후 '타율 3할'의 가치SSG, 2군 선수 위한 '퍼포먼스 멘털 코칭' 도입…최선호 초빙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한국인 대기록' 이정후, 18경기 연속 안타…"지금 세계 최고 타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