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거 19차례 도전 중 9번 계약…키움 출신만 5명포스팅 계약 후 빅리그 무대 못밟은 이는 최향남·고우석 뿐김혜성.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김혜성.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메이저리그 진출의 이정표를 세운 류현진. ⓒ AFP=뉴스1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메이저리그고우석이정후권혁준 기자 윤이나 '공동 9위' LPGA 아람코 3R…'7오버파' 김효주 '멀어진 3연승''5할 맹타' 박성한·고명준, 초반 SSG 선두 도약 이끄는 '불방망이'관련 기사고우석, 만루 위기 막고 1이닝 무실점…송성문은 볼넷 2개김혜성, 트리플A 멀티 출루·타점 활약…배지환 결승 투런포 작렬김혜성, 마이너 트리플A서 '5안타' 무력시위…송성문도 멀티히트'마이너행' 김혜성, 트리플A 개막전서 5타수 1안타 1득점'WS 3연패 도전' 다저스, MLB 개막전 애리조나에 8-2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