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수들 자리 잡은 두 팀이 유리하다는 전망또 다른 '큰손' 양키스도 관심…내년 1월 만난다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사사키 로키. ⓒ AFP=뉴스1브라이언 캐시먼 뉴욕 양키스 단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사키다저스샌디에이고양키스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역대 최소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관련 기사다저스 김혜성, 텍사스전 2타수 무안타…오타니 시즌 5호포'2연패 도전' 일본, 2026 WBC 명단 확정…오타니 포함 빅리거 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