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7회초 1사 1,3루 상황 한화 페라자가 1타점 2루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페라자샌디에이고이재상 기자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엠브레인, 48시간 이내 리서치 결과 제공하는 '이지서베이' 선봬관련 기사한화, 새 외인 투수 에르난데스 영입…페라자도 1년 만에 컴백다저스, 양키스에 3-7 패 '3연전 스윕 무산'…대타 김혜성 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