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BO리그에서 24홈런 70타점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페라자가 5회초 무사 1루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7회초 1사 1,3루 상황 한화 페라자가 1타점 2루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페라자샌디에이고이재상 기자 "국가창업시대 연다" 모두의 챌린지 추진…AI·로봇 스타트업 육성"중동 쇼크, 내수 타격"…中企 피해·애로 대응→비상경제 대응 TF 격상관련 기사'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한화, 새 외인 투수 에르난데스 영입…페라자도 1년 만에 컴백다저스, 양키스에 3-7 패 '3연전 스윕 무산'…대타 김혜성 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