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사무국이 고지하면 다음날부터 30일간 협상계약규모 따라 이적료 결정…김혜성 이미 미국행김혜성의 메이저리그 도전 절차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혜성메이저리그시애틀키움KBO포스팅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한국인 빅리거 대표' 이정후, MLB닷컴 선정 2025 세계 올스타'초인' 야마모토도 넘지 못한 사이영상…亞 최초 수상 또 불발토론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오타니의 다저스와 격돌오타니, 3홈런+10K 원맨쇼…다저스, 밀워키 잡고 2년 연속 WS 진출MLB 포스트시즌 대진 확정…토론토 AL 디비전시리즈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