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넬과 1억8200만 달러 계약해 6500만달러 지급 유예오타니 6.8억달러에 프리먼·베츠·스미스도 분할 지급LA 다저스에 합류하는 블레이크 스넬. ⓒ AFP=뉴스1지난해 전례가 없는 '디퍼'를 통해 LA 다저스에 합류했던 오타니 쇼헤이. ⓒ AFP=뉴스1올해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된 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저스스넬오타니스미스프리먼베츠지급유예디퍼권혁준 기자 윤동희·박준순, 이틀 연속 '특타'…류지현 감독 "분위기 전환 차원"[AG]류지현 감독 "내일 상무전, 곽빈·최민석·소형준 빼고 모두 등판"관련 기사오타니, 61m 롱토스 훈련 소화…투수 복귀 준비 '착착'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다저스 합류' 스쿠발 "WS 3연속 우승 생각에 설렌다"WS 3연패 도전 다저스, 더 강해졌다…'사이영상' 스쿠발 영입'전 KIA' 라우어, 토론토 떠나 LA 다저스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