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밀워키전을 앞두고 첫 피칭을 무난하게 마친 오타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다저스LA이도류이재상 기자 '올라운더' 스트레이키즈 한, 호카와 함께한 화보 공개…매력 폭발한성숙 장관 "회복 넘어 성장으로, 중소·소상공인 사다리 복원"관련 기사"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다저스 WS 3연패 위한 열쇠는…"선발 사사키 활약과 단단한 불펜"'작심삼일? 작심 300일도 가능'…오타니 계획표·AI로 신년계획 짠다이도류 성공 복귀 오타니 "최고의 결과로 마쳤으니 만점"일본 야구대표팀, 오타니 포함 2026 WBC 명단 8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