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최초 전체 1순위 지명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트래비스 바자나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계약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리블랜드드래프트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관련 기사듀랜트, '농구 황제' 조던 넘어 NBA 통산 득점 5위 '3만2294점''WBC 1승 제물' 호주 만만치 않다…현역 빅리거 2명 '발탁''먹튀' 데이비스, '트레이드 충격' 1년 만에 댈러스 떠나 워싱턴행NBA 베테랑 하든, 클리블랜드로 트레이드…갈랜드와 맞교환한 달 만에 복귀 요키치, 클리퍼스전 31점 폭발…MVP 자격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