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밤' 맞아 행사아들을 대신해 시구자로 나선 이종범 코치. ⓒ 로이터=뉴스1시구 전 아들 이정후(왼쪽)와 이야기를 나누는 이종범 코치. 이정후의 오른손 글러브가 눈길을 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샌프란시스코이정후이종범이재상 기자 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관련 기사소형준 "1200만이 오시는 한국 야구 선발에 걸맞은 모습 보이겠다"이종범 "子 이정후 계약금 1630억원…용돈은 아직 안 받는다"하주석♥김연정 결혼식…이정후 등장 "행복한 인생 시작하길" 훈훈'산타' 이정후, 장애어린이 위해 푸르메재단에 2000만원 기부이종범,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