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아들과 SF 홈구장서 시구…'어깨 수술' 이정후, 오른손으로 캐치

'한국인의 밤' 맞아 행사

본문 이미지 - 아들을 대신해 시구자로 나선 이종범 코치. ⓒ 로이터=뉴스1
아들을 대신해 시구자로 나선 이종범 코치.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시구 전 아들 이정후(왼쪽)와 이야기를 나누는 이종범 코치. 이정후의 오른손 글러브가 눈길을 끈다. ⓒ 로이터=뉴스1
시구 전 아들 이정후(왼쪽)와 이야기를 나누는 이종범 코치. 이정후의 오른손 글러브가 눈길을 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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