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 지명 후 다른 MLB 팀의 선택 못 받아40인 로스터 제외, 마이너리그 선수 신분고우석이 마이애미 말린스 마이너리그 선수로 남아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간다.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우석마이애미 말린스마이너리그잭슨빌트리플A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고우석, LG 복귀 대신 미국 잔류…MLB 도전 의지 강했다홈런 맞은 고우석, 3개월 만에 홀드…트리플A 1⅓이닝 1실점'빅리그 도전' 고우석, 하이싱글A 재활 등판서 솔로포 허용…1이닝 1실점'제2의 박찬호' 심준석, MLB 도전 3시즌 만에 마이애미서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