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8경기서 타율 0.472 1홈런 4타점 맹활약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루이스 아라에즈가 개인 통산 첫 NL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라에즈샌디에이고파드리스이주의선수타격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김하성, MLB 탬파베이행 선택…2년 총액 2900만 달러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