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검진 결과 좋지 않아…LA서 2차 검진 예정한국시간으로 18일 수술 여부 결정될 듯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13일(한국시간)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1회초 수비 도중 왼쪽 어깨를 다쳐 교체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류현진엘라트라체권혁준 기자 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프로야구 울산, 변상권·김도규 등 26명 선발…日 외인 2명도 포함관련 기사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하주석♥김연정 결혼식…이정후 등장 "행복한 인생 시작하길" 훈훈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