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루이스 아라에스(가운데)가 11일(한국시간) 열린 202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9회말 끝내기 안타를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오타니 쇼헤이샌디에이고다저스아라에스끝내기 안타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김하성, FA 타자 중 8위 평가…"주전 유격수로 생각하는 팀 있을 것"'초인' 야마모토도 넘지 못한 사이영상…亞 최초 수상 또 불발약점 메운 다저스-시즌 포기한 SF, 대조적 트레이드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