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먼, '거포 필요' 이유로 재계약 불발…2년째 컵스 주전1경기 던지고 부상 당한 스미스, 마이애미 필승조 자리 잡아한화 이글스를 떠나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은 마이크 터크먼. ⓒ AFP=뉴스1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활약 중인 버치 스미스. ⓒ AFP=뉴스1한화 이글스 시절의 마이크 터크먼.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한화 이글스에서 단 한 경기만 던진 후 부상을 당했던 버치 스미스. (한화 제공)권혁준 기자 MLB 탬파베이, ALCS 2차전서 클리블랜드 3-1 제압…1승 1패 '팽팽''KS 직행' KT, 15일부터 담금질…상무·U23 대표팀과 3차례 연습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