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에서 더 잘하네?" 한화가 내친 터크먼·스미스, 빅리그서 연착륙

터크먼, '거포 필요' 이유로 재계약 불발…2년째 컵스 주전
1경기 던지고 부상 당한 스미스, 마이애미 필승조 자리 잡아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를 떠나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은 마이크 터크먼. ⓒ AFP=뉴스1
한화 이글스를 떠나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에서 주전으로 자리 잡은 마이크 터크먼.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활약 중인 버치 스미스. ⓒ AFP=뉴스1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활약 중인 버치 스미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 시절의 마이크 터크먼.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
한화 이글스 시절의 마이크 터크먼.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에서 단 한 경기만 던진 후 부상을 당했던 버치 스미스. (한화 제공)
한화 이글스에서 단 한 경기만 던진 후 부상을 당했던 버치 스미스. (한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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