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국적을 일본으로 잘못 표기한 기사 원문. (포브스 캡처)이정후-이종범 부자.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포브스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타율 8위·장타율 6위·2루타 1위…이정후, 빅리그도 사로잡는다메타도 눈독 들이는 'K-반도체' 스타트업…'큰 장'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