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국적 오류 정정 없어미국 경제지 포브스에서 이정후의 국적을 일본으로 표기하는 실수를 했다. ⓒ AFP=뉴스1이정후의 국적을 일본으로 잘못 표기한 기사 원문. (포브스 캡처)이정후-이종범 부자.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포브스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타율 8위·장타율 6위·2루타 1위…이정후, 빅리그도 사로잡는다메타도 눈독 들이는 'K-반도체' 스타트업…'큰 장'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