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선두타자 홈런으로 안방서 첫 대포…SF "LEE'd off 홈런""팬들이 이름 외쳐줘 감사하게 생각…홈구장 첫 홈런 기분 좋아"이정후가 21일(한국시간) 애리조나전에서 1회 솔로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 AFP=뉴스1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에 인접한 맥코비 만.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오라클파크맥코비만홈런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샌프란시스코 CEO, 이정후 극찬 "선한 영향력 펼쳐, 유니폼 판매 1위"아웃카운트 착각한 이정후, MLB 올해의 황당 실수 9위SF 이정후, 3안타 2타점 맹타…MLB 두 번째 시즌 유종의 미SF 이정후, 콜로라도전 무안타 '타율 0.263'…벌랜더 통산 266승이정후, 시즌 12번째 3루타…아시아 선수로 이치로와 최다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