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 서울시리즈 1차전 시구를 맡은 박찬호가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30년 전 글러브를 가져왔다며 손가락을 가리는 부분을 설명하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 서울시리즈 1차전 시구를 맡은 박찬호가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찬호샌디에이고다저스노모권혁준 기자 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디섐보·람·스미스, PGA 복귀 거절…"LIV와 함께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