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3년 간 SD서 활약…김하성과도 친분다시 함께 뛰게 된 주릭슨 프로파(오른쪽)와 김하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샌디에이고프로파김하성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김하성 옛 동료 프로파, '금지 약물 복용' 80경기 출전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