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한국인 메이저리거 6명…NL 서부에만 3명 포진이정후-고우석 처남 매제 대결…'맏형' 류현진도 기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SNS)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AFP=뉴스1고우석(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류현진. ⓒ AFP=뉴스1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쿠팡플레이 제공)관련 키워드메이저리그이정후김하성고우석류현진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이정후 WBC 참가 결정은 언제?…"곧 구단과 대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