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 등 KBO리거 뛰었던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 입단15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2사 1루 상황 삼성 피렐라가 타격하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피렐라삼성멕시칸리그야구멕시코문대현 기자 [인터뷰]라르센 노보 노디스크 부사장 "먹는 위고비 韓 판매 구체화"[동행취재]K-바이오, 둘째 날도 '잭폿'은 없었다…"씨 뿌리고 열매 기다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