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우승컵을 든 미치 가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치 가버메이저리그MLB시애틀텍사스이상철 기자 다시 태어나도 거포이고 싶은 박병호 "잊지 못할 400번째 홈런"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관련 기사시애틀, 연장 15회 혈투 끝 승리…24년 만에 ALCS 진출'선발 복귀' 김혜성, 19일 만에 안타 후 도루 실패…시즌 타율 0.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