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68억원)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 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에게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68억원)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 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어린이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정후야구미국야구샌프란시스코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이정후 "WBC서 만날 오타니, 이젠 신기함보다 싸워야 할 상대"후배 사랑도 남다른 이정후, '등번호 51번' 문현빈에게 양보김도영 "야구 인생 목표는 MLB 진출…지금은 KIA에만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