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투수 조 켈리, 17번 양보오타니 쇼헤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등번호LA 다저스17번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손흥민·오타니·르브론을 한 번에…지금 LA는 '직관의 성지''이도류' 오타니, 이번엔 작가 변신…직접 쓴 동화책 내년 출간트럼프, LA다저스 한국계 에드먼에 "시리즈 MVP…재능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