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지명을 받은 케빈 심. (샌디에이고대학 야구부 공식 트위터)관련 키워드심정수애리조나케빈심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