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숭1패로 C조 1위 차지미국 야구대표팀의 마이크 트라웃이 14일(한국시간) 열린 2023 WBC 1라운드 C조 캐나다전에서 1회말 3점 홈런을 친 후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WBC미국캐나다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마두로 체포 후 '총성없는 전쟁'…오늘 미국·베네수엘라 WBC 결승전'마두로 더비' 앞둔 트럼프 "베네수 계속 경사, 아예 '51번째 주'로"미국, '관세 더비'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共과 격돌[WBC]'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