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타석에 올랐던 김광현. ⓒ 로이터=뉴스1 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