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올해의 투수·기량발전상 수상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AFP=뉴스1이상철 기자 "메시 아버지 사망했다"…아르헨티나 뒤집어놓은 최악의 오보'다리 골절 수술' 캐나다 코네, 월드컵 잔여 경기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