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삼총사' 연이어 MLB 선발출격…5일 김광현-6일 양현종-7일 류현진

양현종 첫 선발 등판 기회…류현진은 부상 복귀
김광현, '사이영상 2회' 디그롬과 맞대결

본문 이미지 - 한국야구와 KBO리그를 대표했던 좌완 투수 3명이 '선발투수'로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왼쪽부터 양현종, 류현진, 김광현. ⓒ News1 박정호 기자
한국야구와 KBO리그를 대표했던 좌완 투수 3명이 '선발투수'로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왼쪽부터 양현종, 류현진, 김광현.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양현종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 AFP=뉴스1
양현종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김광현은 5일(한국시간) 제이콥 디그롬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 AFP=뉴스1
김광현은 5일(한국시간) 제이콥 디그롬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류현진이 돌아온다. ⓒ AFP=뉴스1
류현진이 돌아온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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