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첫 선발 등판 기회…류현진은 부상 복귀김광현, '사이영상 2회' 디그롬과 맞대결한국야구와 KBO리그를 대표했던 좌완 투수 3명이 '선발투수'로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왼쪽부터 양현종, 류현진, 김광현. ⓒ News1 박정호 기자양현종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 AFP=뉴스1김광현은 5일(한국시간) 제이콥 디그롬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 AFP=뉴스1류현진이 돌아온다. ⓒ AFP=뉴스1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