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최초 경험자에 유일한 WS 우승김광현, ML 가을야구 경험하는 9번째 한국인‘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왼쪽, 32·토론토 블루제이스)과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10월1일(한국시간) 동반 포스트시즌 등판에 나선다.ⓒ AFP=뉴스12018년 애리조나와 LA 다저스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 김병현. ⓒ AFP=뉴스1LA 다저스 시절 박찬호. ⓒ AFP=News1뉴욕 양키스 게릿 콜에게 투런포를 뺏어낸 뒤 팀 동료 얀디 디아즈와 기뻐하고 있는 최지만.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