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연휴 볼만한 스포츠 이벤트 넘쳐‘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왼쪽, 32·토론토 블루제이스)과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AFP=뉴스12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4강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 승부차기에서 울산 조현우가 선방한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울산이 포항에 4대 3으로 승리했다. 2020.9.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