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던 조 켈리. ⓒ AFP=뉴스1나연준 기자 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한-프 수교 140주년, AI·양자 전략 과학기술 동맹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