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자책점 2.41로 1위 수성'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 AFP=뉴스1'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회말 코디 벨린저가 만루홈런을 치고 동료들과 기뻐하는 장면.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