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전력·투수 친화 구장·팀 분위기오승환(34)이 지난 12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공식 입단식에서 마이크 매시니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인텔리전스 그룹 제공) ⓒ News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포수 야디어 몰리나(오른쪽). ⓒ AFP=News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들. ⓒ AFP=News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마이크 매시니 감독. ⓒ AFP=News1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