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News1 나연준 기자 아르테미스2호 실린 韓 위성, 정상교신 실패…최장거리 수신 의미한-프 수교 140주년, AI·양자 전략 과학기술 동맹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