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8언더파 몰아쳐 역전극…1·2승 모두 같은 무대서"내 실력 증명하고 싶었다…부상 차량, 올해는 오빠에게"신다인이 30일 열린 KLPGA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LPGA 제공)신다인(25·요진건설산업). (KLPGA 제공)신다인이 30일 KLPGA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신다인KLPGA타이틀방어서교림2연패권혁준 기자 이상희, 아버지 영전에 바친 우승컵…JGTO 산산 KBC 오거스타 우승프로야구 광주·대구 우천 취소…김도영 '최연소 40홈런' 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