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8언더파 몰아쳐 역전극…1·2승 모두 같은 무대서"내 실력 증명하고 싶었다…부상 차량, 올해는 오빠에게"신다인이 30일 열린 KLPGA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LPGA 제공)신다인(25·요진건설산업). (KLPGA 제공)신다인이 30일 KLPGA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신다인KLPGA타이틀방어서교림2연패권혁준 기자 'KLPGA 11승' 이정민, 필드 떠난다…18년 투어 생활 마침표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3전 전승으로 준결승행관련 기사'4승 도전' 김민솔, OK저축은행 오픈 첫날 7위…선두그룹에 2타 차'KG 레이디스 2연패' 신다인, 세계랭킹 53계단 올라 140위유현조, '메이저' KB 스타챔피언십 2연패 도전…'무관 한풀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