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에비앙 챔피언십 2연속 우승…"믿기지 않아"메이저 18홀 최저 60타 新…"모든 게 다 잘 됐다"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LPGA 프로골퍼 유해란이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호윤 기자유해란은 12일(한국시간) 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LPGA 프로골퍼 유해란이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유해란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이상철 기자 '에레디아 이탈' SSG, 부상 대체 외인으로 마드리스 영입'기록의 사나이' 최정, 11시즌 연속 20홈런 금자탑 "후련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