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4타 줄이며 순위 끌어올려미국 버드 콜리, 생애 첫 우승 감격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캐나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버드 콜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콜리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