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여자오픈 기자회견서 "애국심 보여주고 싶어"넬리 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넬리 코다US오픈 기자회견미국축구대표팀안영준 기자 김은중 LA 올림픽대표팀 감독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4년 전 등번호 없던 오현규, '18번' 받았다…손흥민 7번·이강인 19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