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언더파 기록, 최종일 7타 줄인 문동현과 한 타 차"연장 생각했는데 생각 못한 좋은 샷 나왔다"문도엽이 17일 KPGA 경북 오픈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PGA 제공)문도엽(35·DB금융그룹). (KPGA 제공)관련 키워드문도엽kpga경북오픈권혁준 기자 역도 간판 박혜정, 아시아선수권 은 1·동 2 획득'3연패 탈출' KT 이강철 감독 "선수들의 의지로 승리했다"관련 기사총상금 60억 보인다…박상현, KPGA 경북 오픈 3R 단독 선두 도약